신청기한 문구 읽는 법
상시신청·기간설정·접수기관별상이 등 신청기한 유형의 뜻과 실제 데이터 분포를 정리했습니다.
원본 데이터에는 신청기한 유형이 따로 붙어 있습니다. 유형에 따라 준비 방법과 확인할 곳이 달라지므로, 상세 페이지에서 신청기한 문장과 함께 유형을 보면 해석이 쉬워집니다. 현재 수집된 10,942건의 유형별 분포는 아래와 같습니다.
유형별 건수
| 상시신청 | 6,443건 (58.9%) |
|---|---|
| 직접입력 | 3,332건 (30.5%) |
| 접수기관별상이 | 863건 (7.9%) |
| 기간설정 | 304건 (2.8%) |
유형별 의미
- 상시신청: 정해진 접수 기간 없이 계속 받는 사업입니다. 다만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에 닫힐 수 있어, 실제 접수 여부는 기관에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 기간설정: 시작일과 종료일이 정해져 있습니다. 이 사이트의 마감 임박 목록은 주로 이 유형에서 나옵니다.
- 접수기관별상이: 같은 사업이라도 지역이나 기관에 따라 접수 기간이 다릅니다. 문의처로 직접 확인해야 정확합니다.
- 직접입력: 유형 없이 신청기한 문장만 적힌 경우입니다. 문장 안에 날짜가 있으면 마감 임박 계산에 쓰입니다.
문장을 읽을 때 확인할 것
- 날짜 뒤에 "까지"가 붙었는지, "부터"만 있는지 확인합니다.
- 예산 소진 시 마감이라는 문구가 있는지 봅니다.
- 서류 제출 기한과 신청 기한이 따로 적혀 있는지 구분합니다.
- 연도가 없는 날짜는 올해로 해석되므로, 지난해 공고를 그대로 옮긴 문장인지 주의합니다.
기한이 애매하게 적혀 있으면 접수처에 전화해 확인하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전화 문의 시 서비스ID를 함께 알려 주면 담당자가 사업을 찾기 쉽습니다.
전화로 문의할 때 전달할 것
기관에 전화할 때는 서비스 이름과 서비스ID, 상세 페이지에 적힌 신청기한 문장을 그대로 알려 주세요. 담당자가 사업을 빠르게 찾을 수 있고, 기한 해석이 갈릴 때도 원문을 기준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통화 후에는 안내받은 내용과 담당 부서 이름을 적어 두면 이후 진행 상황을 확인하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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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입니다. 지원 여부·금액·기한은 소관기관의 최신 공고로 확인하세요. 데이터 출처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