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지원금 찾는 법
시·군·구와 광역시·도가 운영하는 지원을 소관기관별 목록에서 찾는 방법과 실제 건수를 정리했습니다.
공공서비스 10,942건 가운데 상당수는 중앙부처가 아니라 지방자치단체가 맡고 있습니다. 소관기관유형 기준으로 시군구 6,500건, 광역시도 1,391건으로, 두 유형을 합치면 전체의 절반을 넘습니다. 전국 686개 소관기관 가운데 지자체가 차지하는 비중도 큽니다.
찾는 순서
- 소관기관별 혜택 페이지를 엽니다. 건수가 많은 기관부터 정렬되어 있습니다.
- 브라우저의 페이지 내 검색(Ctrl+F)으로 우리 지역 이름을 입력합니다. 기관명은 보통 지역명으로 시작합니다.
- 기관 페이지에서 목록을 훑고, 관심 있는 서비스의 상세 페이지로 들어갑니다.
- 상세 페이지의 소관기관 항목에서 기관 유형과 이름을 확인합니다.
지자체 지원을 볼 때 주의할 점
- 같은 이름의 사업이 지역마다 조건과 금액이 다릅니다. 반드시 우리 지역 기관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 광역시·도 사업과 시·군·구 사업이 따로 있습니다. 광역 단위에서 안내하고 기초 단체에서 접수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지방출자·출연기관, 지방공기업, 교육청도 각각 사업을 운영합니다. 기관 유형을 함께 보면 놓치는 항목이 줄어듭니다.
기관 유형별 규모
| 시군구 | 227곳 · 6,500건 |
|---|---|
| 광역시도 | 16곳 · 1,391건 |
| 중앙행정기관 | 33곳 · 1,046건 |
| 공공기관 | 96곳 · 600건 |
| 지방출자·출연기관 | 196곳 · 582건 |
| 지방공기업 | 102곳 · 562건 |
| 교육청 | 16곳 · 261건 |
지자체 사업은 예산이 한정되어 있어 상시라고 적혀 있어도 조기에 마감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관심 있는 사업은 기관 대표번호로 접수 상황을 확인하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광역과 기초를 나눠 보기
같은 이름의 사업이라도 광역시·도가 기획하고 시·군·구가 접수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소관기관명이 광역 단위로 시작하면 광역 사업, 시·군·구 이름으로 시작하면 기초 단체 사업으로 보면 됩니다. 어느 쪽인지 애매하면 상세 페이지의 기관유형과 문의처를 함께 확인해 접수 창구를 정확히 파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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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입니다. 지원 여부·금액·기한은 소관기관의 최신 공고로 확인하세요. 데이터 출처 보기